2011년 10월 07일
재미꼴깍 창의꼴깍 - 요리조리 재미난 얼굴
올려놔 본 걸보고 뭐냐구 물어봤더니 "에뽕"이랍니다. 재미난것을 접했을 때 쓰는 혼자만의 언어입니다
울아기 심하게 책 편식하는데 꽤 오랜시간 보고 있습니다
울아기 심하게 책 편식하는데 꽤 오랜시간 보고 있습니다

# by | 2011/10/07 23:29 | 트랙백 | 덧글(0)

# by | 2011/10/07 23:29 | 트랙백 | 덧글(0)

# by | 2011/10/07 23:27 | 트랙백 | 덧글(0)
항상 아이에게 책을 줄때는 제가 먼저 이거보세요 하는것 보다 우연히 먼저 접하게 해줍니다.
물론 아이가 책을 살펴볼때까지 간섭이나 조언은 하지않구요
엄마의 눈에 보이는 책이 아닌 아이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책이 되었음 해서요...
테이블위에 올려놓은 책을 탐색하기 시작합니다.. 맘에드는지 테이블위에 날짝 올라가서 열심히 놀아보네요

# by | 2011/10/07 23:24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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